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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항만 건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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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6-05-1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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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항만 건설에 대하여


미래.창조를 준비하는 새로운 제주의 발전 계획중 제주신항만건설은 제주도민 모두가 바라는 아주 큰 원도정사업 일 것이다. 
 

김찬기의 모든것 1199.jpg

 

“청정과공존”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사업으로 첫 번째로 관광자원을 통한 수익적 가치와 물류유통에 대한 원할성 과 함께 지역적 균형 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제주도만이 갖고 있는 도민들의 항공.항만 육로교통수단과 노후 된 항만시설 대하여 80% 이상 해소가 될 것으로 전망되나 이러한 원도정의 정책사업 계획에는 1조원이 넘는 국책공공사업으로 국민들의 혈세가 지출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기에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과 해양 및 지질학적 전문가들의 자문과 자연.환경.생태.등 예측이 힘든 재난 등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가 요구될 것이다.


두 번째 문제는 원도심부분의 지역주민들의 갈등과 불편 그리고 경제적 가치에 따른 불균형으로 개발과 공공이익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피부로 와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며 이유는 항만시설에 대한 환경문제와 교통문제 그리고 원도심부분에 대한 활성문제로 경제적 가치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크루즈 관광에 있어 경제적 가치는 6시간 정도의 짧은 관광체류시간과 면세점 관광으로 지역 상권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며 대형물류 이동에 대한 교통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며 또한 각종 쓰레기.페기물등에 대한 환경문제가 현재보다 더욱더 악화될 것이라는 것이며 태풍으로 인한 하천역류로 인하여 해안도로가 파손되고 생활하수에 대한 악취가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는 것으로 더욱 안타까운것은 방파제등 항만시설로 인하여 토종어종들이 사라져 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지적은 신항만건설 개발지역의 지역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기에 진정성을 가지고 원도정은 100년 대개를 바라보는 청정제주의 발전계획을 공존이라는 위치에서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물동류 이동으로 인한 교통문제인데 대형물류차량에 있어 교통 제한시간제를 적용하여 탑동.중앙로 및 해안도로 진입하는 것을 통제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며 관광버스 및 랜터카 주차장을 확보하여 지역상권에 도움을 주게 하는것이다.


통제 이유는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도시이기 때문이다.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중 제일 문제가 되고있는 것으로는 개발이익은 사유화로 공공이익은 사회화로 돌리는 구태한 정책으로 난개발에 의한 공사후 관리 체계에 문제점이 악순환 되는것에 대한 환경문제가 큰 골칫거리일 것이다.


특히 항만시설 주변 월파피해는 신설보다 보수비가 더들어가는 문제점으로 새로운 항만시설에는 태풍으로 인한 하수 역류현상과 함께 내실적 공사를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생활 분리형 쓰레기와 폐기물 쓰레기 등에 대하여 항만 시설내 소각장시설을 만들어 난방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불법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과태료를 현행법에서 2배정도 올려 지방자치 조례특례법을 만들면 될 것으로 보인다.


원도심 발전에 대한 균형인데 참으로 어려운 과제이지만 그러나 해결책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지역 상권과 관광지역에 대한 지역 환경에 대한 분리는 되어 있으나 보여주기식일 뿐 보여줄 것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주민들의 오래된 관습과 생활 습관이 최우선적 악제이며 오래된 도로환경으로 골목 상권이 사라진지 오래이고 개발을 하려면 지역민들의 협조와 동의가 필요한데 변화를 원하지 않는특수성으로 인하여 도시구조물에 대한 불균형이 이어지고 절벽이 만들어져 관광객이 찾아오지 않는 죽은 도시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해답은 하나다.

생활 속 관광마을을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면 관광객들에게 쇼핑은 탑동상가와 재래시장에서 제주향심은 구제주 마을속에서 함께하며 주차시설물을 활성화하고 주차요금제는 받은 2만원 이상 영수증으로 대체하여 주차문제를 해소시키고 주차 관리를 맡은 부처에서는 주변환경관리까지 의무화 시키는 것이다.


또한 관광객 안내소를 도시미관에 맞게 설치하여 도우미는 동 주민센타 자생단체에서 자원봉사로 활용하여 주민들 스스로가 참여하는 동기부여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청정과 공존이 함께하는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민들이 만들어 가는것이기에 오래된 관습에서 벗어나 부정적 시각을 벗어 버리고 긍정적 변화로 미래를 준비하는 오늘의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지역균형 발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베스트신문사 도2정본부장 김찬기 기자 jjd0913@jjd-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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