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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복지 | [제주도 : 김태영기자]원희룡 제주도지사“교육은 미래 위한 확실한 투자 교육 1등 특별자치도 실현의지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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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8-07-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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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김태영기자]원희룡 제주도지사“교육은 미래 위한 확실한 투자 교육 1등 특별자치도 실현의지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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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는 5일 오후 4시 도민화합공약실천위원회 교육·청소년특별위원회(위원장 이봉만)과 함께 제주시 이도일동 청소년문화의 집을 방문해 교육 현장 종사자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민선7기 ‘제주가 커지는 꿈’에 포함된 교육·청소년 관련 공약의 실천 계획에 현장의 의견들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원희룡 지사는 “교육은 제주의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교육 1등 특별자치도 실현’ 의지를 천명한다고 밝히면서 “세상을 바꾸는 교육은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민선 6기 교육재정 5% 상향,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설립 등 제주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각별한 노력들을 설명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제주의 미래를 위해 교육기회 확대와 청소년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고 밝힐 예정이고 이 자리에서는 어린이도서관 확대와 자기주도학습센터 확대 설치 그리고 제주해사고 전환(설립) 추진 및 학생 학습비 지원, 청소년 문화아지트 설치 등 학습기반 조성과 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공약 사항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간담회에 앞서 교육·청소년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제주해사고 전환(설립)추진 공약과 관련해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오후 2시경 성산고를 방문해 해사고 현황 및 추진 경과 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세부 공약실천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었다.

 

한편 교육·청소년 분야 공약실천 계획 초안은 오는 7월 16일경 확정되며 이를 위해 교육, 청소년계 인사 24명으로 구성된 교육·청소년특별위원회는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제주도의 특수한 환경을 두루 고려해 학부모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교육현장의 목소리와 청소년들의 현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소년 관련 공약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했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ceo65@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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