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탈 빈곤 촉진을 위해 자활사업 확대 추진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07-13 19:18:54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교육/복지

교육 / 복지 | 저소득층 탈 빈곤 촉진을 위해 자활사업 확대 추진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3-21 18:28

본문

 

저소득층 탈 빈곤 촉진을 위해 자활사업 확대 추진

 

전년대비 11.2% 증가, 국비사업 65억원, 도 자체사업 27억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저소득층 탈 빈곤 촉진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등 3개 핵심사업 ․ 21개 사업에 전년 대비 9억이 증가한 총 92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지원사업을 보면 일을 통한 근로 빈곤층의 자립 강화 사업으로 자활근로사업, 자산형성지원(희망키움통장Ⅰ,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사업에 72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은 올해 4월부터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청년 생계수급자가 매월 본인부담금 10만원 입금하면 청년희망키움장려금 매칭 지원금(평균 30만원)입금되어 3년 후 탈수급시 평균 1,500만원 지원이 된다.

 

자활인프라 확충 및 자활사업 지원으로 지역자활센터 운영(4개소), 자활기능경연 및 자활상품 전시홍보,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격취득 지원사업, 저소득 일자리 상담 및 자활생산품 홍보 지원, 지역자활센터 사례관리사업 운영비 지원, 자활사업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지원, 취약계층 고용복지 통합서비스 사업 등 7개 사업에 14억을 지원한다.


20180321_181919.jpg

또한, 자활기금 운영 활성화 사업으로는 지역자활센터 등 임대료 지원,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자질 함양 교육, 일하는 탈수급자 자활장려금 지원, 저소득층 운전면허 지원, 자활사업 참여자 이사비용 지원, 자활기업 등에 대한 멘토리 및 경영컨설팅 지원, 지역자활센터협회 운영 지원하며, 올해 신규사업으로 자활기업이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대여 받은 자금의 이차보전율(5%이내)지원, 자활기업 등 지역특성화 사업 지원 등 8개 사업에 6억 3천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자활기업 등 지역특성화 사업은 제주자활의 공동브랜드 제작, R&D(연구개발)를 통한 제품개선, 상품별 디자인 패키지 개발을 통하여 자활상품의 경쟁력 확보 및 판매증진을 위해 5천만원을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오무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올해에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사업을 통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및 현실적으로 목돈마련의 기회가 어려운 저소득층 청년들에게 본인 적립금(10만원)에 근로소득장려금(30만원)을 지원하는 등 탈 빈곤 촉진을 위한 자활사업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ce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25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13,518,889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제주특별자치도 - 대표/지사장: 김태영 | HP : 010-2692-2341
제주도본부 제주특별자치도 지사사무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삼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8
발행NO : BEST, 제주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태영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제주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173번길 55 (영주동)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발행인: 정성환 | 편집인: 지상재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