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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 김태영기자]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올해 상반기 입장객과 수입액을 분석한 결과 산림휴양관광지로 전국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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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8-07-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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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 김태영기자]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올해 상반기 입장객과 수입액을 분석한 결과 산림휴양관광지로 전국최고

 

제주시에서는 절물자연휴양림 올해 상반기 입장객과 수입액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입장객 0.1%, 수입액 11.1%로 증가하면서 명실상부한 전국최고의 산림휴양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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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자연휴양림 6월 말 입장객수는 36만 6천4백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4백 명 증가하였고 수입액은 6억 38백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3백만 원 증가하였으며 앞으로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입장객과 수입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예산 5억 2,100만원을 투입하여 절물자연휴양림내 공중화장실과 방문자센터 리모델링, 주차장 도색, 산책로 데크 및 평상 등 편의시설 보수, 장생의 숲길 3km구간을 정비를 하였고 하반기에는 국비 2억 원을 투입하여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 4객실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휴가철 절물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과 전국 최고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각종 편의시설물 정비와 직원 친절교육 등 특별관리체제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ceo65@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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