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치유의 섬 제주, 아름다운 제주를 만끽하는 휴양형 헬스케어 출시 > 관광/여행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07-13 19:18:54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관광/여행

힐링과 치유의 섬 제주, 아름다운 제주를 만끽하는 휴양형 헬스케어 출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6-15 16:23

본문

   

힐링과 치유의 섬 제주,

 

아름다운 제주를 만끽하는 휴양형 헬스케어 출시

 

힐링과 치유의 섬 제주의 건강함을 만끽할 수 있는 휴양형 헬스케어 프로그램 'Jd.tox(제이디톡스) 상품‘이 출시 중이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뷰티 크리에이티브 및 파워블로거, 유튜버 등 8명을 초청해 'J-Detox‘ 상품의 체험 및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Jd.tox‘는 제주의 청정 향토(특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소재 푸드, 뷰티, 라이프스타일 산업군의 헬스케어 제품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로, 타 지역 제품과의 차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해독(Detox, 디톡스)'이란 키워드로 심신의 힐링과 치유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제주관광공사는 지역 헬스케어 제품과 관광산업의 연계를 통해 고부가가치 휴양형 관광상품의 육성 및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올해의 경우 디아넥스호텔(대표이사 강석현)의 아라고나이트온천과 웰니스라이프연구소(대표 이현주)의 아로마오일, 바디스크럽 제품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지난해 ‘한국 웰니스 관광 25선’에 선정된 제주허브동산과(대표 조재권)는 계절별 허브제품으로 구성된 ‘피크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20180615_160855.jpg
그리고 이번 팸투어 일정에는 무농약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태반의땅(김명수 대표)도 참가하여 한라봉과 하귤로 직접 청과 주스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참가자들은 허브차, 당근주스, 제주산 메밀과 보말, 한치, 자리, 돌광어 등 재료를 이용하여 헬스푸드를 체험하고, 아로마 족욕과 비자림 트래킹 그리고 월정리 투명카약등을 타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또한 보름왓 메밀밭&라벤더 및 수국 군락지를 걷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6월의 아름다운 제주를 만끽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청정한 자원이 곧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제주가 세계에 사랑받는 힐링 여행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휴양형 관광상품의 개발 및 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ce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광/여행 목록

Total 8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13,518,889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제주특별자치도 - 대표/지사장: 김태영 | HP : 010-2692-2341
제주도본부 제주특별자치도 지사사무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삼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8
발행NO : BEST, 제주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태영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제주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173번길 55 (영주동)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발행인: 정성환 | 편집인: 지상재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