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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자연휴양림 2년 연속 연 이용객 7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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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11-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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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자연휴양림 2년 연속 연 이용객 70만 명 돌파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이 2년 연속 연 이용객 70만 명을 돌파하면서 전국최고의 산림문화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997년 7월 개장한 이래 20년 만에 처음으로 70만 명을 돌파하였고 올해 10월 29일 현재 입장객수는 71만 19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2%(60,040명) 증가하였다.

 

절물자연휴양림은 전국 41개 국립자연휴양림 중 매년 최다 인원이 방문하고 있으며 2016년 국립자연휴양림 중 75만 4천명이 방문하여 절물자연휴양림 1위, 28만 7천명이 방문한 유명산 자연휴양림이 2위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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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자연휴양림은 내부산책로 7km와 절물오름(1.6km), 장생의 숲길(11.1km), 숫모르편백숲길(8km) 등 다양한 코스가 조성되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특히 입구에서부터 펼쳐진 삼나무숲은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가을 산행 철 트레킹과 관광을 위해 절물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정비 및 이용객 안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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