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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대 제주 신화테마파크 15개 놀이기구 갖추고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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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09-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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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대 제주 신화테마파크 15개 놀이기구 갖추고 개장

 

제주신화월드는 란딩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람정제주개발(주)에서 건설 중인 제주의 첫 프리미엄 복합리조트다.

 

복합리조트 제주신화테마파크는 제주신화월드와 한국에서 사랑받는 토종 캐릭터를 갖고있는 애니메이션 기업 투바엔(TUBAN)과 제휴하여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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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앤의 대표 캐릭터인 라바, 오스카, 벅, 윙클베어 등 인기있는 3D(입체영상)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하여 서로 다른 문명과시대를 주제로 한 3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었다.

 

신나는 놀이기구 15개와 어트랙션을 통해 각 존마다 각기 다른 특색을 경험할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신화테마파크 입구에 있는 로터리 파크에서는 산업혁명과 21세기 최첨단 문명을 만날수 있으며 '라바의 모럼의 마을'에서는 세계 신화와 동화 속 중인공을 모티브로 만든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오스카의 신대륙'은 정글속에 지어진 신비롭고 오래된 고대 잉카문명과 마야문명을 볼수 있다.

 

개장식에는 이상순서귀포시장을 비롯해 전성태 행정부지사,양지혜 란딩인터내셔널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축하 세리머니를 하고있다.

 

란딩인터내셔널 양지혜회장은 "제주도 최초로 세계적인 레저와 엔터테이먼트 리조를 시설을 제주신화월드에서 선보일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번 테마파크의 오픈은 중요한 의미를 있다고 강조하면서 "높은 수준의 상품과 서비스를 신화테마파크에서 선보여 찾는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넘치도록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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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여평 부지위에 모든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맞춘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와 레저, 엔터테이먼트,게이밍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했다.

 

양 회장은 "올해 말까지 다른 시설들을 연이어 개장할 예정이며 제주신화월드가 제주 도민들을 비롯해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세계적 수준의 종합휴양지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제주신화월드는 지난4월 도내 첫 풀서비스 리조트 콘도미니엄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로 오픈하며 제주에 색다른 관광명소를 위한 신호탄을 쏘았다.

 

한편 신화테마파크 개장에 이어 가수 지드래곤이 기획한 카페,볼링클럽 등을 포함하는 YG 리버블릭이 오는 11월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는 12월8일에는 전체 공식 개장에 맞춰 메리어트 리조트, 람정 리조트,마이스 시설, 레스토랑, 푸드 스트리트, 리테일몰,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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