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스포츠와 함께하는 제5회 전국 인라인하키대회 개최 > 관광/여행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6:11:27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관광/여행

이색 스포츠와 함께하는 제5회 전국 인라인하키대회 개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8-31 20:55

본문

 

이색 스포츠와 함께하는 제5회 전국 인라인하키대회 개최

 

레저스포츠의 메카! 제주의 청정바다에서 고품질,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2017 제주레저스포츠대축제의 일환으로 제5회 전국인라인하키대회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다.

 

인라인하키대회는 전국에서 유소년부 10개팀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며, 성인부는 3팀이 참여한다.

 

특히 유소년부는 선수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관광객 유치 효과가 높은 종목 중의 하나이며, 인라인하키는 어린이들로부터 젊은이들까지 폭넓게 사랑을 받고 있는 종목으로써 경기장 인프라시설만 더 확보된다면 참가선수들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MI20170831_837ece5e765c42d0a6b14bcc74ac7494.jpg

또한 타지방의 참가팀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서로간의 실력향상을 위한 전지훈련, 교류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서핑 등 이색 스포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스포츠와 접목한 다양한 관광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제주시에서는 앞으로도 9월 10일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제주시해안도로에서, 9월 15(금)∼17(일)일에는 전국윈드서핑·카이트보딩대회가 금능해수욕장에서, 9월 27(수)∼28(목)일에는 돌이멩이골프대회가 오라골프장 및 도내골프장에서 개최하여 생활체육 동호인과 그 가족 등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며 돌이멩이 골프대회는 참가자를 도외 골퍼들로 한정하여 부부 대항전, 남녀 개인전으로 “사랑과 추억의 골프대회”로 개최한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광/여행 목록

Total 8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20,642,721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3(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편집인 : 김찬기 | 대표/발행인 정성환
대표/지사장 : 김태영 | HP : 010-2692-2341 | 사무소 : 제주도 제주시 오라3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7
Copyright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제호 :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