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 개선과 제주발전의 수혜 받을것!!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6:11:27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국제/통일

한·중 관계 개선과 제주발전의 수혜 받을것!!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1-30 13:11

본문

 

한·중 관계 개선과 제주발전의 수혜 받을것!!

 

제12회 JRI 차이나 지 포럼(China 知 Forum)이 29일 제주시 메종글래드 2층 크리스탈홀에서 개최

 

제주연구원이 주관한 제12회 JRI 차이나 지 포럼(China 知 Forum)이 29일 오전 7시 제주시 메종글래드 2층 크리스탈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12회 JRI China 知 Forum은 최근 한‧중 외교당국의 관계 개선 발표와 함께 APEC 기간 한‧중 정상의 만남을 통해 양국간 교류 재개에 대한 내외 관심이 증대된 상황에서 개최되어 도내 언론계, 금융계, 학계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원희룡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연초 사드 문제로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가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또 중국 내부적으로는 지난 10월 19차 당 대회가 개최되어 중국의 대외 정책에 중요한 전기를 마련하였다”면서 제주도 부임 2년이 다가오고 있는 펑춘타이 주제주중국총영사의 제주-중국간 교류협력 가교역할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포럼에서 펑 총영사가 중국의 대외정책과 한중 및 제주-중국간 공동발전에 대해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1130_130057.jpg
이번 포럼에서 펑춘타이 주제주중국총영사가 '중국의 대외정책' '한중 관계' '제주의 발전' 등 3가지의 주제로 진행, 양국 관계 개선과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펑춘타이 총영사는 지난 19차 당 대회에서 마련된 중국의 신시대 중국외교방침 소개와 함께 10월 31일 양국 정부가 발표한 한중 관계 개선 방향에 따라 한중관계와 제주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JRI China 知 Forum은 2015년부터 도내 정관계, 학계, 언론계, 금융계 지도층을 대상으로 ‘중국 바로알기와 바른 실천’을 모토로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국내외 중국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강 형식으로 개최되고 있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8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20,630,462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3(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편집인 : 김찬기 | 대표/발행인 정성환
대표/지사장 : 김태영 | HP : 010-2692-2341 | 사무소 : 제주도 제주시 오라3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7
Copyright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제호 :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