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비자림로, 확․포장공사로 인한 성산, 우도 등 동부권역 교통불편해소 기대 > 환경/해양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1-14 11:30:3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환경/해양

제주 비자림로, 확․포장공사로 인한 성산, 우도 등 동부권역 교통불편해소 기대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6-22 19:50

본문

 

제주시 비자림로,

 

확․포장공사로 인한 성산, 우도 등 동부권역 교통불편해소 기대

 

제주특별자치도는 7월부터 비자림로 확․포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금회 추진하는 비자림로 확·포장사업으로 구좌읍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동부지역에 급증하는 교통량을 해소하기 위하여 대천동4거리에서 금백조로입구까지 2.9㎞를 총사업비 207억원을 투자하여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20180622_193430.jpg

2015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2016년도부터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을 착수하여 45억원을 투자, 72필지(118,016㎡) 중 54필지(88,903㎡)를 보상 완료하였으며 ‘18. 6월중 도급자를 선정, 7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하여 2022년도에 완공 할 계획이다.

 

제주도에서는 비자림로 확장사업이 마무리 되면 지역 간 도로망의 연계성을 확보하여 교통량 증가에 따른 원활한 차량소통과 지역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ce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해양 목록

Total 20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14,337,536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제주특별자치도 - 대표/지사장: 김태영 | HP : 010-2692-2341
제주도본부 제주특별자치도 지사사무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삼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8
발행NO : BEST, 제주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태영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제주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