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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과의 소통으로 수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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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8-03-08 18:18

본문

 

어업인과의 소통으로 수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 수행

 

2018년도 제1차 어촌지도자 교육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김문관)은 3월 28일(수) 오후 2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청 2청사 2층 자유실에서 2018년 제1차 어촌지도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제주지역 어촌·수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어촌지도자(어촌계장), 어업인단체 및 수산관계공무원 150여명의 정책 공유 등 교육훈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어촌 ․ 수산업 발전 및 수산정책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어촌지도자의 임무와 역할수행 등 교육, 김문관 해양수산연구원장의 어촌지도자 위촉장 수여, 어업인과의 정책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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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수산업법의 주요내용, 마을어업의 범위 및 수산자원의 회복방안 등 어촌계․수산자원관리 관련 주요법령을 설명하고 어선원 재해보상 보험료 지원 확대 등 2018년도부터 달라지는 사항에 대하여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어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와 의견수렴으로 어업인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어촌지도자 교육은 2014년도부터 현재까지 1,108명(2014년도 270명, 2015년도 254명, 2016년도 287명, 2017년도 297명)이 교육을 이수하였다.
 
김문관 해양수산연구원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어업지도자들과 해양수산시책 업무를 공유하고, 이해를 높여 수산정책사업의 효율적 추진이 기대된다.”면서“앞으로도 어촌지도자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주기적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어업인과의 수산정책 공유와 이해 증진으로 제주바다 가치창조를 이루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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