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미래골프꿈나무아카데미”개설 운영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6:11:27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문화/체육

“2018년 미래골프꿈나무아카데미”개설 운영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2-08 17:11

본문

 

“2018년 미래골프꿈나무아카데미”개설 운영

 

2월 12일 제주대학교 체육진흥센터와 대행협약 체결 후 운영

 

미래골프 꿈나무 인재육성 및 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한 “2018 미래골프꿈나무아카데미” 사업이 2월 12일 제주대학교와 업무대행 협약을 거쳐 올해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골프아카데미 운영주체인 제주대학교 체육진흥센터와 협력하여 교육생의 원활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제주대학교에서는 본 아카데미 추진을 위한 교육과정 및 교육생선발기준 및 교육기간 등 교육생 모집을 위한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3월중 제주대학교 홈페이지에 수강생을 모집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골프꿈나무아카데미 사업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이며 체계적인 골프교육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 및 가치관을 갖게 하고 비교적 낮은 교육여건의 청소년들에게 골프 입문을 통해 자신감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180208_170224.jpg
또한 초급, 입문 과정을 별도로 개설하여 맞춤별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실내외 연습장, 벙커연습장, 퍼팅연습장, 이론강의, 필드교육, 스크린골프 등 다양한 교육환경제공을 통해 교육생의 흥미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교육기간 내 교육비 전액 무료 및 골프아카데미 회원 자격을 부여하게 되고 교육기간 내 80%이상 출석 시 수료증을 수여하며, 교육과정수료자 중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차기교육 우선참여 대상 자격과 더불어 연습장사용료 및 레슨비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한편 지난 2013년부터 지속되어온 미래골프꿈나무 아카데미 사업은 전문골프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운영방법을 개선해나가는 등 사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홍두 문화체육대회협력국장은 “ 골프아카데미는 미래 꿈나무 인재육성 및 소외계층에게도 골프입문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매년 운영방법을 개선하는 등 맞춤형 골프 아카데미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15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20,650,757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3(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편집인 : 김찬기 | 대표/발행인 정성환
대표/지사장 : 김태영 | HP : 010-2692-2341 | 사무소 : 제주도 제주시 오라3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7
Copyright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제호 :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