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재)아름지기 자연 및 문화유산 공공디자인 개선 업무협약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6:11:27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문화/체육

제주도-(재)아름지기 자연 및 문화유산 공공디자인 개선 업무협약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2-19 19:49

본문

 

제주도-(재)아름지기

 

자연 및 문화유산 공공디자인 개선 업무협약

 

제주도내 자연 및 문화재의 공공 디자인 개선 작업이 보다 체계화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전 10시 제주도청에서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제주특별자치도 자연 및 문화유산 공공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창조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 신연균 재단법인 아름지기 이사장 등 관련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도는 자연 및 문화유산에 관련된 주요 보존 및 정비 사업과 함께 디자인 관련 사업에 대한 관련기관 협조, 필요한 자료 및 정보 제공 등의 행정적 지원 역할을 담당하기로 했다.

 

아름지기는 디자인 분야의 다양한 전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주도가 필요로 하는 사업에 대한 협력과 자문,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조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도내 문화재 주변 시설물 디자인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아름지기가 보유한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자문과 참여를 유도한다.


20171219_194151.jpg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유산에 관련한 주요 보존 및 정비, 개선 사업이 세계적 관광지에 걸맞은 선도적 디자인 관리체계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연 및 문화유산의 유지와 보수를 넘어 공공 디자인 분야의 전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문화재를 보존 및 관리하고 주변 공공 디자인의 수준을 높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도는 수려한 자연 경관과 제주만의 고유문화가 공존해 한 해 동안 관광객 1600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라며 “앞으로는 관광지와 문화재가 함께 공존하는 선도적인 문화재 관리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문화재를 자연과 융화시키고 주변 시설물에는 디자인을 입혀 제주도의 관광산업을 한층 더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15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20,651,700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3(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편집인 : 김찬기 | 대표/발행인 정성환
대표/지사장 : 김태영 | HP : 010-2692-2341 | 사무소 : 제주도 제주시 오라3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7
Copyright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제호 :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