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진흥을 위한 체계적인 발전방안 모색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6:11:27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문화/체육

장애인체육진흥을 위한 체계적인 발전방안 모색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8-22 16:57

본문

 

장애인체육진흥을 위한 체계적인 발전방안 모색

 

향후 5년간 제주자치도 장애인체육진흥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제주자치도가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와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자 향후 5년간의 장애인체육의 발전 방향과 이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장애인체육진흥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2005년 「국민체육진흥법」개정을 통해 ‘장애인체육’이 새로운 업무영역에 포함되고 중앙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 설립 등 조직구축을 통한 지속적인 발전과정에서 나타난 현상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함에 따라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제주자치도는 지금까지 체육진흥 관점에서만 접근하여 온 것에 탈피하여 「국민체육진흥법」 및 「체육시설의 설치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장애인복지법」등 관련 법령에 근거한 장애인체육에 대한 행·재정지원 사항을 체계적으로 연구·분석함으로써 장애인 체육회의 기능 및 역할 확대 방안과 장애유형별, 계층별, 생활체육 운영 등 저변 확대방안 그리고 전임 장애인 지도자 배치방안 등 전문체육 분야 경기력 향상 방안 및 장애인 스포츠팀 구성 운영 및 장애인 스포츠 시설 확대 방안 등 장애인 체육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등 향후 5년간 체계적인 장애인체육종합진흥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20170822_164335.jpg
한편, 제주자치도는 8. 18(금), 15:00에 장애인체육 관련단체 및 전문가 등이 모인 가운데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는데,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현장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나가면서 정책차원에서 실행이 가능한 프로그램과 시책을 발굴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제주자치도 김홍두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처음으로 시도하는 장애인체육진흥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통해 장애인체육이 국민체육으로 위상을 확고히 정립해 나가고 관련 정책 및 시책사업의 효율적 추진으로 체육의 본질인 건강유지와 삶의 질 제고라는 가치가 장애인에게도 동일시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조성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15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20,650,593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3(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편집인 : 김찬기 | 대표/발행인 정성환
대표/지사장 : 김태영 | HP : 010-2692-2341 | 사무소 : 제주도 제주시 오라3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7
Copyright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제호 :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