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농업·농촌, 식품·축산 분야에 총 2,390억원을 투입해 농업·농촌 활력, 먹거리 체계구축, 유통혁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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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21-01-11 16:24본문
[제주도 ; 김태영 기자] 제주도, 농업·농촌 활력, 먹거리 체계구축·유통혁신 등에 역량 집중.
올해 농축산식품 분야에 2,390억 원 투입.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농업·농촌, 식품·축산 분야에 총 2,390억원을 투입해 농업·농촌 활력, 먹거리 체계구축, 유통혁신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확대 지원, 제주형 사회적 농업 추진 등 총 564억 원,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일반융자 및 재해 특별융자 이차보전에 401억 원을 투입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체계를 구축한다.
제주 밭작물 토양생태환경 보전사업, 채소가격안정제사업, 제주형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 사업 등 총 141억 원을 투자하여 월동채소류 자율적 수급 협력 강화와 농산물 가격안정화를 도모한다.
감귤원 1/2간벌 등 고품질 감귤의 안정생산기반 구축사업은 20개 세부 사업·39억 원이 투자되고, 소비자 구매패턴 변화에 따라 당도 선별 및 선과 시설 현대화사업 등에 14개 사업·52억 원이 투자된다.
악취저감형 양돈장 구축사업, 24시 냄새민원 방제단 운영 등 축산분뇨 악취관리 등에 48억 원을 투자하여 축산환경 개선으로 도민이 신뢰받는 축산업을 육성한다.
전병화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급변하는 농업·농촌 환경변화와 코로나 이후 비대면 소비 확대에 대응하여, 수립된 정책들을 계획대로 착실히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김태영 기자 ceo65@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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