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는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홀에서 열린 JIBS 제주미래포럼 2020에서 청정과 공존으로 여는 더 큰 제주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6:11:27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원희룡 지사는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홀에서 열린 JIBS 제주미래포럼 2020에서 청정과 공존으로 여는 더 큰 제주라는 주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12-23 16:50

본문

 

[제주도 ; 김태영 기자] 원희룡 지사 제주형 뉴딜 통해 한국형 뉴딜 선도하겠다.

 

22일 JIBS 제주미래포럼 2020 기조연설자로 참여해 제주형 뉴딜 소개.

 

7.jpg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2일 제주의 핵심가치인 청정 자연을 지키고 코로나19와 경제 위기를 극복하면서 이후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그린뉴딜, 디지털뉴딜, 사회안전망강화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형 뉴딜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홀에서 열린 JIBS 제주미래포럼 2020에서 청정과 공존으로 여는 더 큰 제주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형 뉴딜은 깨끗하고, 안전하고, 똑똑한 생활의 변화라며 2025년까지 제주형 뉴딜에 6조 1천억 원을 투입해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성장 동력을 확보해 일자리 4만 4천개를 확보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원 지사는 그린뉴딜과 관련해 쓰고 남은 신재생 전력을 직거래할 수 있는 전력거래 자유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잉여전력을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해 수소차, 연료전지로 활용하고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사회안전망 강화에 대해서는 제주안심코드를 통해 제주의 도민들과 여행객들이 출입하는 방역정보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반영하면 코로나19 방역에서도 앞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로 많은 위기에 당면했지만 위기일수록 강한 것이 대한민국과 제주도민이라며 힘들지만 모두가 참여하고 협력하면 잘 이뤄질 거라고 믿는다고 당부했다.

 

JIBS 지속가능한 제주미래포럼 2020은 2030 공존의 미래를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참석자 인원을 10여명으로 최소화한 가운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김태영 기자 ce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80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20,272,409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3(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편집인 : 김찬기 | 대표/발행인 정성환
대표/지사장 : 김태영 | HP : 010-2692-2341 | 사무소 : 제주도 제주시 오라3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7
Copyright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제호 :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