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의회! 행복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2월 공감 소통의 날 개최 > 정치/의회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제주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6:11:27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정치/의회

도의회 | “즐거운 의회! 행복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2월 공감 소통의 날 개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2-01 17:58

본문

 

“즐거운 의회! 행복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2월 공감 소통의 날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2월 1일 오전 10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월 공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사무처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직원조회에서는 정기인사로 새롭게 배치된 직원뿐만 아니라 각부서 직원들이 모두 나와 올해의 다짐과 인사말을 나누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고충홍 의장은 이날 당부말씀을 통해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새롭게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배치를 받은 뒤 첫 직원조회인데, 의회가족들이 소개하는 걸 보니 각 개인의 능력이 탁월하고 조직의 단합이 잘되고 있는 점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즐겁게 의회 근무를 하기를 당부했다.


20180201_174859.jpg
고 의장은 올해 추진하는 업무에 대해 추진체계 확인을 강조하면서 “특히 도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적 대안 제시와 도민을 위해 일하는 도의회의 모습을 활발히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제358회 임시회 준비에 소관 상임위별로 만전을 기하고, 직원들이 민족의 대명절인 설 연휴에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도민의 눈높이에서 의회의 역할을 고민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애정 어린 말을 전했다.

 

의회사무처는 앞으로 매달마다 각 부서가 현안사항을 공유·발표하는 ‘생각하는 의정’ 코너를 진행하고, 직원표창 등 생동감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직원조회는 고충홍 의장, 고창덕 처장이 직원 모두와 악수를 나누며 종료됐고, 조회가 끝난 이후 의회사무처 직원 전체 사진촬영을 하면서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제11대 의회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 올 한해 열정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함께했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정치/의회 목록

Total 17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8,068
전체누적
20,625,460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3(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편집인 : 김찬기 | 대표/발행인 정성환
대표/지사장 : 김태영 | HP : 010-2692-2341 | 사무소 : 제주도 제주시 오라3동 2820번지 에스포아빌딩 2층 | Tel. 064-712-2017
Copyright ©  베스트제주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제호 :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