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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 지방 재정 분권에 대비한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제주미래와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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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12-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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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재정 분권에 대비한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제주미래와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고충홍)에서는 12월 26일(화) 오후14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주미래와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방재정 분권 등에 대비하여 지방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써, 토론회에서는 조기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지방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강근형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강창민 제주연구원 연구위원, 김진옥 제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문성종 제주도청 예산지원담당, 안영훈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 양시경 제주경실련 공익지원센터장이 지정토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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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미나에 앞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공모한 2017년 대학생 자치입법 정책 아이디어 선정작에 대한 시상과 우수작 2건 “양돈농가 분뇨처리와 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 주민 협력 조례안”(서울대 김연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혼합형 선거구제 도입”(경북대 허필윤)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 발표를 통하여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충홍 의장은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 개헌이 이루어지고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헌법적 지위 부여가 성사된다면 제주의 지방재정이 지금보다 엄청난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방안을 찾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략적 지혜를 모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선진국 지방육성정책 연구를 통한 제주특별자치도의 발전 전략”, “제주 지하수 보존 방안 및 증산관련”, 등” 제주의 발전과 현안과제에 대한 논의와 방안 마련을 위하여 매해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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